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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몰하는 신종 바이러스, 정치인, 그리고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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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전에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난리가 났었죠.

이 바이러스의 방역 난이도가 극상이라 유입되고 나서 제대로 막아낸 나라가 거의 없습니다. 

이걸 막아낸 걸 운이 좋았다고 할 사람도 있겠죠.

이번 신종코로나도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두번이면 진짜 실력이라고 봐야죠.

...

어느 나라나 전염병 전문가는 있습니다.

하지만 옆 나라들처럼 관료주의가 굳어버린 나라에서는 변화무쌍한 신종전염병의 출몰에 기민하게 대응하는게 불가능합니다.

신종바이러스의 확산은 정치적 고려나 관료들의 회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을 신뢰하고 즉각적 정책결정에 참여하도록 해야 지적인 인프라가 힘을 발휘합니다.

신종플루나 메르스 사태 때에도 전문가가 있었고 질병관리본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에 대한 지식이 1도 없는 정치인들이 대응을 결정하다 사태가 난거죠.

바이러스는 야당 여당 구분하지 않지만 정치가 국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이렇게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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