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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1에 관절염왔네요 ㅠㅠ

최근에 운전할때 오른쪽 다리가 피로가 누적되는 느낌이라 병원에 가봤는데

발목에 소리도 나고 이상한거 같다고 엑스레이 찍어봤는데

오른쪽발목 안쪽 뼈에서 나는 소리 관절염이라더군요
치료방법은 없고 아껴쓰는수밖에 없다는데

과거에 심하게 접지른적 있느냐고 물어서

중2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좀 심하게 부은적이 있는데 당시에 엄마도 멘소레담 바르면 나을거다

저도 하루이틀지나니까 괜찮아서 그냥 살았는데 25년이 지나니까 그때의 영향이 나오네요(전에도 약간 시리다던지 다른 느낌이 있긴했어요)

진짜 좀 다치면 병원 그때그때 가야되겠다고 생각했네요

지금은 생활하는데 무리없는데 10년 지나면 점점더 아프고 힘들거라고 하는데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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