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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러 오신 손님때문에 울컥했는데....

아까 2시쯤 70대 어르신 두분이 식사하러 오셔서24000원어치 드시고  5만원권을 주시길래 잔돈 드리니 됐다고 본인도 장사 오래했는데 이렇게 한테이블도 없는거 보면 가슴이 철렁한다고 식사 잘하고 간다고 하셔서 "코로나 때문에 힘들긴 힘드네요" 

했더니 다 문재인이 중국놈들 편드느라 이꼴이라는 한마디에 나오려던 눈물이 쏙 들어갔네요...

 

와!!! 장사하면서 감동하기 쉽지않은데 한방에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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