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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본인 자식들은 자사고 보내고, 국민 기회는 박탈”

 

 

나 원내대표는 “이것은 잘못하면 서울 집값 띄우기 정책으로 이어진다. (학군이 좋은) 강남·목동 띄우기”라며 “(문재인 정권이) 본인들 자녀는 이미 특목고, 자사고, 유학을 다 보내고 국민 기회만 박탈한다. 국민을 붕어, 가재, 개구리로 가둬놓겠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헌법은 국민이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자사고·특목고 폐지에 대한 헌법소원을 검토하겠다”며 “우리 당은 국민의 교육 선택권과 자율권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니년 아들,딸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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