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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서비스'란 영어 단어...한국밖에 없는거 가틈!!

통상 음식점, 술집가튼 데 가서 주문을 했는데

먼가 하나 더 덤으로 얹어주는 경우를 가르켜 '서비스'라구 표현을 하는데 말입니다

이런 단어 쓰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한국밖에 없는거 가틈!!

 

통상 콩글리쉬같은 건 거진 옆나라 쪽국에서 건너온 게 대다수인데

대표적인 예가 '화이팅'......

쪽국 세끼들이 먼가 구호를 외칠 때 '화이또'라구 씨부리는데

이게 한국으로 건너와 '화이팅'......

그니까 '화이팅'이란 영어를 구호로 쓰는 나라가 한국, 일본밖에 없는데

(정작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등등 영미권 나라에선 전혀 안 쓴다...)

 

반면 '서비스'란 영어 단어가 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먼가 더 얹어주는 뜻으로 사용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물론 아님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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